열린마당

  • 공지사항
  • 보도자료
  • FAQ
  • 1:1 문의
  • 포토갤러리
  • 자료
  • 관련사이트
  • 행사일정

하단테두리

  • subm7_s1_rightTitle
    홈으로 icon 열린마당 icon 공지사항
    공백이미지
  • 작성일 : 17-04-15 17:58
    [전시] 개관8주년기념특별기획 <더 인왕산 프로젝트> 전시 안내(4.26-5.21)
     글쓴이 : 겸재정선미술관
    조회 : 353  
    공백이미지
    ■ 전시개요
    ○ 전 시 명 : 개관8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더 인왕산 프로젝트>
    ○ 기 간 : 2017. 4. 26.(수)∼ 5. 21.(일) 26일간
    ○ 장 소 : 겸재정선미술관 1층 기획전시실
    ○ 전시장르 : 한국화, 서양화, 미디어 설치
    ○ 참여작가 : 김희선, 박기훈, 박능생, 이종민, 이태량
    ○ 개막행사 : 2017. 5. 12.(금) 13시
    ○ 주 최 : 서울강서문화원, 겸재정선미술관
    ○ 후 원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구의회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겸재정선미술관(관장 김용권)에서는 오는 4월 26(수)부터 5월 21(일)까지 개관8주년기념특별기획 <더 인왕산 프로젝트> 전시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겸재 정선은 노년의 시기를 인왕산 아래 순화방 인왕곡 (지금의 옥인동 군인아파트 자리)에서 여유로운 만년기를 보내면서, <인왕제색도>, <박연폭도> 등 불멸의 걸작을 다수 남겼으며, ‘진경산수화’의 정체성을 재도약 시키는 미술사 개벽의 시대를 열었다.
     
    □ 이에 이번 ⟪개관8주년기념 특별기획 ‘더 인왕산 프로젝트’ 展⟫은 겸재 정선의 역작이라 할 수 있는 <인왕제색도>를 모티브로 하여, ‘법고창신’法古創新, ‘입고출신’入古出新의 정신을 바탕으로 겸재의 화혼을 계승․발전시키고, 인왕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창출한 현대작가 5인(김희선, 박기훈, 박능생, 이종민, 이태량)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술의 역사를 보면, 과거의 작품과 오늘의 작품이 끝없이 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로써 전통은 현대 속에 되살아나며 이 두 요소가 융합되어졌을 때 비로소 새로운 예술세계를 열어갈 수 있는 힘의 토대가 된다는 것을 새삼 이해하게 된다.
     
    □ 김용권 겸재정선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과거와 오늘의 관계성을 이해하고 함께 공감,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이번 전시가 ”현재와 과거를 연결하는 소통매개로써 새로운 예술 통로를 여는 기폭제가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우리 미술문화의 또 다른 발전을 전망해 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겸재정선미술관은 그동안 진경산수화를 일으키고 완성한 겸재 정선이 오늘에 다시 작가로 태어난다면, 어떤 작품을 했을까? 하는 당위적 과제를 안고 겸재의 화혼畵魂을 오늘에 조명하고 되살리는 전시를 지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