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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17-09-12 10:31
    [전시] 겸재 맥 잇기 초청기획<여 운 화백 4주기 회고전시 - 여운 : 남기다> (2017.9.27-10.15)
     글쓴이 : 겸재정선미술관
    조회 :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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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개요
     
    ○ 전 시 명 : 여운餘韻 : 남기다
    ○ 기 간 : 2017. 9. 27.(수)∼ 10. 15.(일) 19일간
    ○ 개막행사 : 2017. 9. 29.(금) 12:00
    ○ 전시연계특강 : 2017. 10. 12.(목) 14:00~16:00 | 이태호(명지대 미술사학과 초빙교수)
    ○ 장 소 : 겸재정선미술관 1층 기획전시실
    주최/후원 : 서울강서문화원, 겸재정선미술관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구의회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겸재정선미술관(관장 김용권)에서는 오는 9월 27(수)부터 10월 15(일)까지 19일간 ‘겸재 맥 잇기 초청기획전시’의 일환으로 <‘여 운’ 화백 4주기 회고전시 : 여운餘韻 : 남기다> 를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진경산수화의 개척자이자 완성자인 겸재 정선(1676-1759)은 단 한 번도 안주하지 않고 끝없는 실험정신으로 정진하여 지극의 경지에까지 도달했으며, 이를 위해 그가 쓴 붓이 닳아 큰 무덤을 이룰 정도였다고 한다.
     
    □ 이렇듯, 故 여 운 작가 역시 항상 그림에 대한 탐구와 끊임없는 예술혼을 불사르며 자신만의 독창적 화풍을 완성해 나갔으며, 이러한 모습이 겸재와 닮아 있다 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작가는 그가 생각하는 한국의 역사의 여러 단면과 오늘날의 크고 작은 이슈를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으며, 그림의 전개와 진전을 살펴보면 끊임없는 변화와 탐구를 모색해 온 것이 작품에 여실히 드러난다.
     
    □ 이번 여 운 작가의 4주기 회고전시 <여운餘韻 : 남기다> 는 그의 광기 어린 예술의 극치와 세속적 열망, 애환 등을 작품을 통해 느껴보고, ‘여 운’ 이라는 작가를 다시금 재조명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시부대행사로 ‘전시연계특강’이 10월 12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미술관 1층 기획전시실 내에서 진행되며, 이태호(명지대학교 미술사학과 초빙교수) 강사가 ‘여 운 작가의 삶과 예술’을 다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주제로 강의 할 예정이다.
     
    김용권 겸재정선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창조적 독창성이나 자존감 없이는 이루어 내기 어려운 작가의 삶의 결정체를 함께 공감해 보고, 작가를 기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겸재정선미술관은 겸재 정선의 화혼을 오늘에 조명,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겸재 정선의 맥脈을 잇는 전시를 계속 개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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