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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1-17 10:42
[전시] 2019 겸재 내일의 작가 展 (11. 20 - 12. 14)
 글쓴이 : 겸재정선미술관
조회 : 187  
■ 전시개요
 
○ 전시명 : 2019 제10회 겸재 내일의 작가 展
○ 기 간 : 2019. 11. 20.(수) ∼ 12. 14.(토)
   *  12. 14(토) 오후 3시부터 작품 철수로 인하여, 3시 이후에는 관람이 불가합니다.
○ 장 소 : 겸재정선미술관 제1, 2기획전시실
○ 시상식 : 2019. 11. 20.(수) 12시
○ 전시작가
    [한국화] 진희란(대상), 이수진, 이주희, 정성윤
    [서양화] 정태후(최우수상), 김석호(우수상), 이빛나, 임미나
○ 주 최 : 서울강서문화원, 겸재정선미술관
○ 후 원 : 서울특별시 강서구, 강서구의회
 
[전시] 2019 겸재 내일의 작가 展 (11. 20 - 12. 14),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 겸재정선미술관(관장 김용권)에서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2019 겸재 내일의 작가 공모”가 진행되었다. “겸재 내일의 작가 공모”는 겸재의 화혼을 오늘에 되살려 미래의 한국과 세계의 미술을 이끌어갈 작가 발굴 및 가능성을 지닌 만20세 이상 ~ 만40세 이하 젊은 작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료와 기법, 뛰어난 창의력을 지닌 수준 높은 신진작가들을 공모하였다.
 
□ 이번 공모에서는 한국화, 서양화 작가 147명의 1,400여점의 작품이 심사 대상에 올랐다. 작가로서 자신의 세계를 의식적으로나 양식적으로 얼마나 성취하고 있는가에 주안점을 두고 심사위원들의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나름의 스타일을 일구어가고 있는 작가들이 수상하게 되었다. 심사결과는 '대상'에 진희란(이화여자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최우수상'에는 정태후(University of Southampton MA Fine Art) 작가, ‘우수상’에는 김석호(경희대학교 대학원 회화 전공 졸업) 작가가 선정되었다. 이들에게는 각각 상금으로 500만원, 300만원, 200만원 총 1,000만원이 수여된다. 대상 수상자는 내년(2020) 겸재정선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열어준다.
 
□ 또한, 내일의 작가로는 한국화 부문-이수진(이화여대 대학원 졸업), 이주희(동의대 대학원 졸업), 정성윤(서울대 미술학과 박사과정 동양화 전공)이 선정, 서양화 부문에서는 이빛나(홍익대 대학원 졸업), 임미나(충북대 교육대학원 졸업)가 선정되었다. 이들에게는 '겸재 내일의 작가 증서'가 수여된다.
 
이번 내일의 작가 전시는 2019. 11. 20. (수) ~ 12. 14. (토)까지 25일간 1층 제1, 2기획전시실에서 내일의 작가로 선정된 작가 8명의 작품들을 한데 모아 부스전을 연다. 또한 전시 개막‧시상식은 2019. 11. 20. (수) 12시이며, 이날 작가가 직접 작품에 대해 설명하여 작품 제작에 대한 에피소드 등을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김용권 겸재정선미술관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내일의 작가 공모는 그 어느 앞선 공모전보다도 뜨거운 관심과 경쟁이 있었으며, 특히 작가의 열정과 실험적 의지를 바탕으로 재료와 기법, 그리고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되는 작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겸재 내일의 작가 공모’의 위상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오늘의 미술문화 흐름에서 창조적 선택과 수용의 길을 가야하는 그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새 예술의 역사를 함께 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또한, 미술관 관계자는 “겸재 또한 젊은 시절의 고뇌를 이겨내고 새로운 미술의 길을 개척했던 바 이 또한 젊은 작가들에게 귀감이 되기를 기대하며, 이들 중에 새로운 겸재가 탄생하기를 소원한다.”라고 전했다.
 
□ 앞으로도 계속 될 ‘겸재 내일의 작가 공모’는 새로운 문화 창조 및 한국미술문화의 수준을 한 층 업그레이드 하는데 겸재정선미술관이 그 중심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된다.
 
※ 심사위원(가나다 순)
- 박종갑(경희대학교 미술대학 학장)
- 이종현(강서미술협회 자문위원)
- 윤익영(창원대학교 명예교수, 한국미술평론가협회 고문)